주장하지 않고, 증명합니다.
모든 주장에는 이유를 붙입니다. 이유가 정리되면 가설이 되고, 가설이 현장에서 확인되면 근거가 됩니다. 서로에게 근거를 묻는 것은 추궁이 아니라 함께 확신을 만들어 가는 소통입니다.
네 가지 핵심가치는 제품을 만드는 기준이자, 동료와 일하는 기준입니다.
모든 주장에는 이유를 붙입니다. 이유가 정리되면 가설이 되고, 가설이 현장에서 확인되면 근거가 됩니다. 서로에게 근거를 묻는 것은 추궁이 아니라 함께 확신을 만들어 가는 소통입니다.
환자마다 회복 여정이 다르듯, 우리가 만나는 병원과 사람도 저마다 다릅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환자·병원·의료진·동료의 상황과 니즈를 먼저 파악하고, 그 맥락에 맞게 설계합니다.
한 번 쓰고 버릴 산출물보다 다시 쓸 수 있는 구조 — 템플릿, 패턴, 문서 — 를 남깁니다. 급한 해결과 근본 해결을 구분하고, 내가 없어도 팀이 이어갈 수 있도록 맥락을 기록합니다.
내 업무의 앞뒤를 알고 일하며, 팀 사이의 빈틈은 먼저 잇습니다. 환자 데이터와 민감정보 앞에서는 "이렇게 써도 되는가"를 항상 먼저 묻고, 문제가 생기면 숨기지 않고 즉시 공유합니다.
진료실–센터–앱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때 회복이 완성됩니다. 역할은 달라도 우리는 같은 여정을 만드는 한 팀입니다.
회의실의 논리보다 현장의 사실이 먼저입니다. 병원과 센터에 가고, 의료진과 환자에게 묻고, 실제로 쓰는 모습을 관찰합니다.
증명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오늘 시스템에 쌓인 근거가 다음 환자에게 건네는 확신이 됩니다.
애매하면 바로 묻습니다. 여기에 직책은 없습니다. 사원이 대표에게 묻고, 대표가 팀원에게 확인합니다. 질문은 위아래가 아니라 정확함을 향해 흐릅니다.
병원마다 다른 상황에 맞춰 조율하되, 반복되는 요구는 패턴으로 정리합니다. 오늘의 맞춤 사례가 쌓여 내일의 기준이 됩니다.
버그, 지연, 실수는 발견 즉시 공유합니다. 해결책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발견한 순간이 가장 빠른 타이밍입니다.
보여주기식 산출물보다 실제로 작동하는 변화를 만듭니다. 완벽한 계획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필요한 일을 정의하고 작게 실행합니다.
액티메디는 성장 단계의 조직입니다. 갖춰진 체계 위에서 일하기보다 체계를 직접 만들어야 하는 순간이 많습니다. 그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개발, 현장, 경영이 하나의 회복 여정을 위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환자용 앱(앳홈·톡톡)과 의료진용 허브를 기획하고,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며, 의료기기 인허가와 임상연구를 이끕니다.
앱·웹 화면부터 데이터 구조와 API, 회복 예측 모델까지 — 액티메디 솔루션을 직접 만들고 품질을 지킵니다.
스포츠의학센터에서 환자를 직접 만나 운동치료를 운영하고, 파트너 병원 발굴·도입과 임상 데이터(PROMs) 기획을 맡습니다.
예산·인사·총무와 전사 일정을 운영하고, 해외 사업을 이끕니다.